베이징 로하중∙고교는 1867년에 미국 기독교 공리회에 의해 설립되었고 설립초기에는 로하서당이라고 하였다가 로하서원(潞河書院)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1901년 협화서원(协和書院)라고 칭하게 되었으며 대학부과 고등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1912년부터 화북협화대학(華北協和大學)로 칭하였고 1917년에 대학부는 회문 대학교와 연합하여 연경(燕京)대학교로 되었으며 베이징 시구에 자리 잡았습니다. 중학부는 통주본교에 남게 되었고 로하중학으로 명명하였습니다. 1951년부터 인민정부의 관리를 받아 왔습니다. 1978년 첫 번째로 베이징 시정부로부터 시 중점중학이라는 허가를 받았으며 2000년 베이징 교육위원회에 처음으로 있게 된 평가 하에 국가급 시범고등학교로 지정 되였습니다.
로하중∙고교는 저명한 경항대운하 북부의 통주구에 자리 잡았으며 서쪽으로 천안문과 17킬로미터를 사이 두고 있습니다. 학교는 부지면적이 23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로원(潞圓)에 위치하였습니다. 본세기초에 건립된 고아하고 독특한 건축물들과 80년대 후에 건립된 교학 청사, 정보센터, 과학기술실험청사, 체육관, 전자도서센터들은 통일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캠퍼스에 있는 백년 되는 나무들, 잔디밭, 정자, 비석 그리고 아름다운 호수와 산들은 예스럽고 소박하면서도 강렬한 문화적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여 본교는 풍부한 역사적인 문화를 바탕과 농후한 현대적인 학부 분위기로 화원식 학교로 명성이 높습니다.
백여 년래 로하중∙고교의 역대 교장님들과 선생님들의 부단한 담색과 노력을 거쳐 현재 본교는 위로부터 아래까지 이르는 우량한 전통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교는 선명하고 독특한 학교경영방식으로 북경내지 전국에서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의 옥토에서 수없이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양성되어 학교의 사회적인 명성을 높였습니다. 중국과학원 원사 황곤(黃昆), 후인지(侯仁之), 진형릉(秦馨菱), 서부가요 킹인 왕락빈(王洛宾), 유명한 향토문학대가인 류소당(劉紹棠), 예술가인 리인당(李仁堂) 그리고 공화국의 부장과 장군들을 대표로 들 수 있습니다. 본교는 숭상한 과학과 민주의 상징이고 또 진리를 추구하고 영원히 자만하지 않는 상징이며 인격역량의 상징……
)라고 칭하게 되었으며 대학부과 고등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1912년부터 화북협화대학(華北協和大學)로 칭하였고 1917년에 대학부는 회문 대학교와 연합하여 연경(燕京)대학교로 되었으며 베이징 시구에 자리 잡았습니다. 중학부는 통주본교에 남게 되었고 로하중학으로 명명하였습니다. 1951년부터 인민정부의 관리를 받아 왔습니다. 1978년 첫 번째로 베이징 시정부로부터 시 중점중학이라는 허가를 받았으며 2000년 베이징 교육위원회에 처음으로 있게 된 평가 하에 국가급 시범고등학교로 지정 되였습니다.
로하중?고교는 저명한 경항대운하 북부의 통주구에 자리 잡았으며 서쪽으로 천안문과 17킬로미터를 사이 두고 있습니다. 학교는 부지면적이 23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로원(潞圓)에 위치하였습니다. 본세기초에 건립된 고아하고 독특한 건축물들과 80년대 후에 건립된 교학 청사, 정보센터, 과학기술실험청사, 체육관, 전자도서센터들은 통일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캠퍼스에 있는 백년 되는 나무들, 잔디밭, 정자, 비석 그리고 아름다운 호수와 산들은 예스럽고 소박하면서도 강렬한 문화적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여 본교는 풍부한 역사적인 문화를 바탕과 농후한 현대적인 학부 분위기로 화원식 학교로 명성이 높습니다.
백여 년래 로하중?고교의 역대 교장님들과 선생님들의 부단한 담색과 노력을 거쳐 현재 본교는 위로부터 아래까지 이르는 우량한 전통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교는 선명하고 독특한 학교경영방식으로 북경내지 전국에서도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의 옥토에서 수없이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양성되어 학교의 사회적인 명성을 높였습니다. 중국과학원 원사 황곤(黃昆), 후인지(侯仁之), 진형릉(秦馨菱), 서부가요 킹인 왕락빈(王洛?), 유명한 향토문학대가인 류소당(劉紹棠), 예술가인 리인당(李仁堂) 그리고 공화국의 부장과 장군들을 대표로 들 수 있습니다. 본교는 숭상한 과학과 민주의 상징이고 또 진리를 추구하고 영원히 자만하지 않는 상징이며 인격역량의 상징…… >> |